3박4일 다낭,호이안 여행기 (1)



 


안녕하세요.뺍새입니다.
오늘은 호이안,다낭여행기 1편!을 써보려고 합니다.

저희는 아침비행기를 타고가서
친구가 예약해둔 에어포텔에서 자고 출국했어요.
​(+에어포텔 후기는 호이안,다낭 여행기 마무리 후 작성할께요)


저는 여행을 많이 다니는 편이라
이번에 라운지가 되는 체크카드를 만들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 마티나 라운지도 사용했어요.
근데 조식은 별로더라구요ㅠㅠ




어쨋든 요로코롬 비행기를 탓습니다.
저희는 비상구자리를 받아서 편하게 갈 수 있었어요.



비행을 시작하고 시간이 지나자 나온 기내식.
저가 항공사의 기내식은 처음이라 기대했지만...?
밥은 식초맛 나는 주먹밥,심지어 차가워요ㅠ
안먹는게 나은...하하



웰컴 투 다낭~
최근에 지은 신공항이라 그런지 엄청 깔끔해요.
입국심사가 느려서 시간은 좀 걸렸지만
저희가 2시쯤 도착이였는데 3시반에 셔틀이 오기로 해서 유심을 사고 환전도 하고 시간이 남아
공항 카페로 갔어요!!



오렌지 주스가 직접 짠거 마냥 맛있더라구요.

출국층에 있는 카페이구요.
식사할 수 있는 간단한 요깃거리도 팔더라구요.



짝퉁 반미...?ㅋㅋ 햄치즈 반미 입니다.
고수 없는 반미를 알려달리고 하니 요걸루ㅋㅋ



3시 35분에 셔틀이 왔습니다.
5분정도 늦게...하하
이메일로 예약한 친구는 자기가 잘 못 예약한거 아니냐며 안절부절..
다행히 5분뒤 오셨어요.



지나가며 찍은 베트남 거리의 사진들.
다낭은 호찌민에 비하면 오토바이가 많은것도 아니라고 하던데.. 호찌민은 얼마나 많다는건지ㅎㄷㄷ



다낭이 베트남에서도 뜨는 곳이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신기한 조형물도 많고
여기저기 커다란 빌딩들을 짓는 중이더라구요.



불교 국가라 큰 석상을 만드는 가게들이 도로변에 즐비해 있어요.



룸에 들어왔습니다.
너무 이쁘고 맘에 드는 방입니다.
여기서부터 사랑에 빠졌습니다..땨흐흑



방에 도착하자마자 시킨 룸서비스!
저희는 콜라와 씨푸드피자
까르보나라 텐더로인스테이크를 시켰어요.



피자도 화덕피자인듯 완전 맛있고 전부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렇게 시켰는데 한국돈으로 4만원정도 였던걸 기억해요.

그리고 이 리조트는 룸서비스를 방 밖에 두는 건데...
저희는 바보처럼 키도 안챙기고 둘 다 나와버립니다 하하
그래서 로비에 키 받으러 내려갈겸 올드타운에 가는 셔틀버스를 예약했습니다.


조명이 너무 이쁜 올드타운.
근데 여기서 안 좋은 추억이 생기는게
길을 걷다가 어이없게 남이 버려둔 꼬치가
발의 혈관을 콕 찔러 피가 철철철 나게 되는ㅋㅋㅋㅋㅋㅋㅋ 왜 또 혈관을 절묘하게..땨흐흑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발에 멍이 엄청 크게..힝

​여러분들도 올드타운에서 발 조심하세요.
​꼬치가 생각보다 날카롭더라구요!!


병 걸리는거 아닐까 조마조마했지만
글을 쓰는 지금 무사히 나았어요.



마지막으로 제가 산 면세들!
조말론 향수와 로라메르시에 하이라이터
에스티로더 파운데이션 더바디샵 티트리오일
페리페라 잉크틴트까지!

여행을 하면 할 수록 면세로 사는게 간소해 지는거 같아요.


​여기까지 3박4일 호이안,다낭 여행1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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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댓글  수정/삭제 잡식성삐삐
    2017.09.25 12:33 신고

    꼬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도 못하고 있었다 헤헤 외 너는 삐삐라고 않적어조? 난 뺍새라고 꼬박 꼬박 적었는데,,

뺍새

여행블로거 뺍새 입니다. guooo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