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 다이마루 명품손수건 / 무인양품 쇼핑


안녕하세요~ 뺍새입니다!


어제 올림픽 개막식 보셨나요? 생각보다 기대 이상이였습니다~

음 좀 별로인 부분도 있었지만 인면조는 특히 처음에는 기괴했는데

보다보니 정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찾아서 보고있습니다ㅋㅋ

인면조는 중국이 고구려 문화에 대해서 자기들 나라 문화인척 주장해서 넣었다고 들었는데 뭐 확실하진 않지만요...ㅎㅅㅎ

그래서 의미면이나 비쥬얼쇼크적인 면이나... 잘 된것같아요ㅋㅋ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침 먹으면서 컬링 혼성 예선을 봤는데 컬링만의 긴장감이 있어서 재밌더라구요ㅋㅋ


어쨋든 오늘은 삿포로에서 둘째날 쇼핑했던 다이마루 손수건과

무인양품에 대해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무인양품

스텔라플레이스 6층에 위치

영업시간 : 오전 10시~오후 9시

면세카운터 영업시간 : 오전 10시~오후 8시

(8시 넘어서 가시면 면세 못받아요!)



일단 가장 먼저 들린 무인양품!

여름 날씨인 대구에서 가을 날씨인 삿포로로 오면서 샌들 하나 달랑 신고와서 신발이 필요했다.

여행 오기전 친구가 부탁한것도 있어서 같이 구매하기 위해 무인양품으로! 



무인양품 베개를 쓰고 있는데 한국에는 베개커버 디자인이 별로 없어서

일본에서 하나 사왔다.

근데 사진의 셋중에 고민하다 결국은 다른 베이지색 커버를 삿다.

린넨 재질의 까실까실한 내가 좋아하는 느낌으로다가!!



무인양품이 큰편이였는데 친구가 찾는 제품이 많이 없었다.

요 벙거지 모자도 친구가 흰색으로 사달라고 했는데 검은색 뿐이라 못샀다.

그리고 유명한 무지퍼셀도 친구가 부탁한 220사이즈가 없어서 225사이즈로 구매했다.

친구는 검은색으로 하고 나는 흰색!

지금 까지도 무난하게 신고 있다. 가격대비 발이 편한 신발이라 막 신기 좋은것 같다.



일반 카운터에서 계산을 다하면 TAX-FREE가 적힌 카드를 주고 면세품 카운터 앞에서 기다리라고 한다.

이제껏 일본에 오면서 무인양품에서 면세적용될 만큼 산적이 없어서 다른 무인양품도 이렇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마도 카운터의 혼잡을 피하기 위해서 면세는 따로 처리해주는게 아닐까 싶다.



일반 카운터 옆 면세라고 크게 적힌 카운터에서 기다리면

직원이 와서 면세처리를 해주고 카드를 건내주고 구매한 물건을 가지고 오면 된다.

지금 생각해보면 다른 무인양품 매장도 들릴걸 그랬나? 하고 후회되기도 한다.


<script async src="//pagead2.googlesyndication.com/pagead/js/adsbygoogle.js"></script> <ins class="adsbygoogle" style="display:block; text-align:center;" data-ad-layout="in-article" data-ad-format="fluid" data-ad-client="ca-pub-8634455056307813" data-ad-slot="5459981917"></ins> <script>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script>다이마루 백화점 명품손수건

다이마루 백화점 2층에 위치

영업시간 : 오전 10시~오후8시

 


다이마루 백화점 2층에 위치한 명품손수건 코너!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고 선물하기도 좋아서 한국인뿐만 아니라 일본인들도 자주 들리는 곳이다.

삿포로 다이마루 백화점은 손수건뿐만 아니라 잡다한 악세사리도 판매하고 있었다.

다이마루 백화점이 있는 곳에는 명품손수건 코너가 다 있는데 지난 오사카 여행에서도 구매를 했었다.



여러브랜드의 손수건이 있는데 가격은 500엔~1500엔까지 다양한 가격대이다.

저는 엄마,아빠 그리고 나! 딱 3개만 구매했다.

엄마는 랑방 아빤는 버버리인가 폴로 그리고 나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근데 중요한건 아직까지 안드렸다....ㅎ

그래서 다음 다낭여행때 땀닦으라고 주려고 하는데 까먹고 안들고 갈까봐 무섭다...ㅋㅋ



숙소에 돌아와서 찍었다.

포장은 무료포장인데 32엔을 추가하면 브랜드가 적힌 포장지로 바꿀수 있다.

나는 내가 바로 쓸거지만 그냥 포장해달라고 했다.

왜 스타벅스에서 내가 쓸 텀블러를 사더라도 포장해달라고 하는것 처럼....ㅎㅎ



귀여운 도안에 수건같은 천이라 손씻고 이용하기 편하겠다 싶어서 구매했다.

이전에 구매한 랑방손수건은 내 피난가방에 들어있다ㅋㅋ

작년 경주지진이 일어났을때 싸둔가방인데 술안주 없다고 야금야금 까먹어서

다시 음식들을 채워둬야한다...ㅋㅋ




선물하기 좋은 다이마루 백화점 명품손수건!

그리고 한국보다 저렴한 무인양품까지.

쇼핑으로 일본에 가신다면 놓치지 마세요!!!!!!


이상 뺍새였습니다!



더보기

댓글, 2

뺍새

여행블로거 뺍새 입니다. guooo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