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머쓱타드;한 뺍새 일상...ㅡ.,ㅡ


여러분,,,안녕,,,하신지오,,,,머쓱,,,,

뺍새입니다,,,,저,,,염치불구하고,,,,일상포스팅 하겠습니다,,,,

거진 2개월치 일상입니다만,,,여행갈떄 외에는 힉힉!!!!호모리(히키코모리)처럼 밖에 안나가서리,,,

사진이 많이 없습니다,,,누추하지만,,,들어오세요,,,



뜬금없이 귀여운 어린시절 뺍새로 시작!

캬,,,저 프로스펙스 보세요 애증의 프로스펙스,,,

아빠가 프로스펙스를 좋아해서 남들 나이키 신을때 프로스펙스 신음,,,

그래놓고 정작 나이먹더니 아빠는 코오롱 신음,,,차암내,,,



여튼,, 왜 어린시절의 사진이냐~ 라고 묻는다면 아빠 생일이라

주문제작 케이키를 하려고 사진을 찾았지요,,,

이기적으로 제 얼굴만 넣어서 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아빠랑 같이 찍은걸로 해봤습니다,,,

칠곡에 따뜻한 오후? 다정한 오후?인가 대구 보건대 대학로 쪽에 위치한 주문제작 케키집에 주문!

최소 2주전에 주문해야했지요...



내가 찍은 사진은 구리니까 사장님이 찍어준 사진으로 줍줍...

사장님 프로스펙스까지 그려주시고 그림 진짜 잘그리신다...

미술배운 나보다 잘하심,,,ㅎㅅㅎ,,머쓱,,,

케이크 주변에 돈을 둘러서 줬다,,,진짜 이시대의 효녀다,,,

정작 케키맛은 맛도 못봤다,,, 오래비도 케키랑 용돈주고 갔길래

내가 오래비 케키 다먹어버림 아빠는 내꺼만 먹어!



올해 직관가서 첨으로 우승했다...ㅁㅊ...

여튼 이날 유니폼도 삿고 기분째졌음

유니폼은 엄마가 생일선물로 사줬당~

이때는 맘에 드는 선수가 없어서 마킹을 안했는데,,,

지금은 하니,,,바카니,,,차카니,,,우리 카니카니 박한이로 마킹했다,,,

하니,,,응원해,,,내가,,,아주,,,,응원해,,,,



여튼 친구하고 기분쨰져서 저러고 집까지 왔다...

그나저나 내손 도라에몽?무엇~?



동대구역쪽에 카페

이름은 냅킨에 적혀있다...참고PLZ~

난 그냥그랬다...진짜 간만에 카페 웨이팅해서 들어가서 그냥 별 감흥없었다...



이날은 친구덜하고 놀기로 한날인데

울 쵸비 부랄떼고 실밥풀러 같이 갔다,,,

친구 담배피러 간 사이,,,찰칵,,,넘 귀엽다,,,너,,,,



이날은 곱창가에서 거진 8인분 먹은걸로 기억함,,,

화사가 곱창대란을 일으키고 일주일쯤 지났을때인데 진짜 맛있게 먹었다,,,

화사,,,당신,,,앞으로 뭐 먹을꺼면 나한테만 미리 말해조,,,

여튼 이날 지방선거 하루전날이였는데 웬 후보가 곱창가손님들~~곱창가사장님~~저 ㅇㅇㅇ기억해주십시오~~~

해서 창피했다...참내,,, 이미 사전투표했는디,,,큼큼


.


그리고 볼링을 치러갔는데,,,나 너무 분휘기에 잘 말린다,,

앞에 애가 잘치면 계속 거터고 앞에 애가 못치면 스트라이크 친다.,,,어쩌란거야,,,

아 근데 문제는 앞에 친구가 잘쳐서 계속 거터였다,,,머쓱~



여행가기 이틀전쯤? 항상 여행가기전에 머리를 자르고 가는데 이번에도 머리를 자르러 갔다.

근데 가서 정음쌤이 6월까지만 하고,,,그만둔다고,,,

그래서 내친구도 정음쌤 단골이라 헐레벌떡 갔지...ㅎㅎ

하지만 정음쌤 개인미용실 차려서 정음쌤한테 머리 받을수 있어서 행복하당

글고,,,TMI,,,정음쌤이랑 나랑 성이랑 이름까지 똑같다...그래서 운명이라고 생각함...나만...ㅠ



이 곳은 블라디보스톡! 정보성 1도 없는 포스팅이 될거라고 예상한다.

러시아가서 잠을 생각보다 많이 잤다,,,

같이 간 친구랑 나랑 둘다 잠이 많은편이라 그럴수도 있다.



엄마가 집 옥상에 기르는 야채들 근데 지금은 더 자랐겠지...

날씨가 더버서...옥상에 잘 안올라간다,,,ㅎㅎ



두번째 매복누워있는 사랑니 뺀날...

진짜 고통이였다...사랑니빼면서 울었다.

마취해서 째는 느낌 꼬매는 느낌은 안들어도 이빨을 뿌수려고 누르는 힘은 느껴져서 넘 아팠다..

볼도 거진 4일동안 부어있다가 서서히 붓기가 빠졌다...ㅠ



그리고 엄마집에서 책상을 정리하다가 뭔가 들어있길래 봤더니

필리핀 돈 페소가 거진 10마넌,,,,!

16년 11월에 보라카이 갔을때 덜쓰고 가져온 돈,,,

별수없이 필리핀 한번더가야겠당...ㅠ

진심으로! 왜냐면 얘네나라 돈 너무 자주바꿈,,,



이제 좀 최신이다...갑자기 슬라임에 미쳐서 지금 집에 슬라임만 10통 넘게 있다...

손 너무 건조해서 니트릴장갑 끼고 만지는 정성을 보이는중



친구 남친네 개 홍제,,, 애증의 개,,,

여튼 이날은 자취하는 친구집에 가서 놀기로 했는데 

비밀번호를 누르고 가니 친구가 없어서 그냥 빈집에서 치킨시켜먹고 자고 개랑 놀다가 왔다...



홍제 넘 귀여운데 눈치없고 체력은 엄청 좋다,,,

친구1의 자취방에 친구2의 남친의 개를 데려간건데 홍제가 치킨먹을때 자기도 달라고 짖어서

진짜 달래가면서 먹느라고 진을 뺏다... 그래도 한마리 조짐

홍제 너무 체력이 좋아서 아무리 놀아줘도 안 지치더라,,,그래서 내가 지쳐서 잠들었다,,,ㅋ



이날은 그저께,,,가장 최신입니다,,,큼큼

위의 쵸비,,, 귀뒤에 털이 뭉쳐서 털을 바짝 깎아버림,,,

근데 쵸비랑 놀아주는데 쵸비가 내 안경을 발로 살포시 즈려밟아서,,,

어이가 없어서 웃고있는데 친구들이 사진을 찍어줬다,,,,


진짜 너무해,,,당신,,,,


아 여러분 그리고 저 대만놀러가요,,,

9월에요,,,, 물론 추석전에요,,, 

그럼 다음 포스팅은 언제가 될랑가 난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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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댓글  수정/삭제 잡식성삐삐
    2018.08.10 09:15 신고

    뺍새님.. 젤 부럽읍니다... 먹고.. 자고.. 해외여행가고... 흐흐흑... 블라디보스톡가서 잠 많이 자고 온 사실은 처음 알았는데요 띠요옹 헤헤

    •  수정/삭제 뺍새
      2018.08.16 19:31 신고

      댓글 언제다셨죠? 백수인생...사랑이다... 여튼 말이여~ 우리 놀러가야하는디...큼큼

  •  댓글  수정/삭제 몸살로앓아누운도미노피자의직원
    2018.09.02 03:44

    동대구역 근처 카페 계란찜 같이 생긴것 맛있겠네요!

뺍새

여행블로거 뺍새 입니다. guooo00@naver.com